[교통 영역] NFC 택시 안심귀가 서비스를 소개합니다.

NFC가 활발하게 적용중인 영역 중 하나가 바로 교통 영역!

오늘 소개해 드릴 사례는 NFC를 활용한  택시 안심 귀가서비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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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심한 시간! 여성 혼자 택시를 면 왠지 겁이 납니다.  집에 서 기다리는 가족도 불안한 마음입니다.

이런 불안과  불편함을 NFC로 해소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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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FC 기술을 활용해 택시 승객의  안전한 귀가를 돕는 택시 안심귀가서비스가 서울을 비롯,경기,대구, 제주등 전국적으로  운영중입니다.

특히 서울의 경우 2014년 1월 시범운영 이후  6개월 만에 사용자가  네 배 가까이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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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FC 안심귀가서비스를 이용하기 위해서는  NFC 기능이 탑재된 스마트폰이 필요하고, 사용 전 휴대전화 환경설정에서 ‘NFC 읽기/쓰기’ 기능을 활성화해 합니다.

특히 서울시에서 최근 부착된 NFC 태그는 이전과 달리 별도의 앱 설치 없이 NFC 태그에 스마트폰을 대면 자동으로 인터넷 웹을 통해 실행되기 때문에 이용이 더욱 편리해졌습니다.
앱 설치를 꺼려하는 시민들도 손쉽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되었으며, 특히 택시탑승 정보는 문자 메시지 뿐 아니라 카카오톡으로도 전송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이용방법은 ‘스마트폰 잠금 해제 → 제어판에서 NFC 읽기/쓰기 활성화 → 차량 내 NFC 태그 접촉’ 순으로 진행하면 자동으로 안심귀가서비스를 실행하는 인터넷 웹페이지가 실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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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이 활성화 되면서, 위치정보 공유 동의 알림창이 뜨고 본인의 위치를 보호자에게 알리고 싶지 않을 경우에는 취소하면 되고, 현재 위치를 알리고 싶을 경우에는 확인을 누르면 됩니다.
확인을 누르면 본인의 위치와 함께 차량번호, 차량종류, 현재 시간이 나오게 되며, 이와 함께 목적지를 검색할 수 있는데 검색하게 되면 운행예상 시간과 거리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서울 안심택시의 경우 2014년 8월 기준  택시안심귀가 서비스를 제공하는 택시는 총 2만3000여입니다.

1월 시범운영 당시 설치한 법인택시 1만 7000여대와  2월 달에 추가 설치한 나비콜 소속 법인택시 7000여대 등입니다.

아직까지 5만여대 가량의 개인택시들에는 설치되지 않은저이 못내 아쉽네요.  NFC 기능이 없는 아이폰에서는 쓸 수가 없다는것도 아쉽고요

개인택시에까지 이 서비스가 확대된다면 더 많은 분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택시를 이용할 수 있겠죠?

승객은 안전해서 좋고, 가족들은 안심되서 더좋은 NFC 택시 안전귀가 서비스!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