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시 영역] NFC 전시도록을 소개합니다
우리 생활 곳곳에서 만날 수 있는 NFC!
오늘 소개해 드릴 사례는 바로 바로 전시 영역에 활용된 사례입니다.
아름다운 섬 제주의 섭지코지에는 특별한 박물관이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지포라이터’로 유명한 글로벌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지포(Zippo)’가 선보이는 ‘지포 뮤지엄’입니다. 전 세계 두 번째로 문을 연 제주 지포 뮤지엄!
첫 번째 지포 뮤지엄은 지포 본사가 있는 미국 펜실베이니아에 있다고 합니다.
지포 뮤지엄은 개관을 기념해 첫 전시로 ‘LOVE 100: 사랑, 그 아름답고 소중한 이야기들’을 준비했는데요. ‘사랑’이라는 주제로 재탄생한 100가지 디지안의 지포라이터를 만날 수 있답니다.
자 이 지포뮤지엄 어디에 NFC가 숨어있을까요?
바로 바로 전시도록이 NFC와 만났습니다.
이른바 NFC전시도록(NFC Exhibition Archiving Card)랍니다.
일반적인 박물관 전시도록이 종이에 인쇄된 형태라면 이 도록은 NFC 카드에 담겨져 본인의 핸드폰을 통해 보는 것이죠.
참 신기하고 편리한 세상이죠!
NFC 도록에는 박물관 소개와 전시 작품 설명, 작가소개, 한정판 에디션 소개 등이 자세히 나와 있고, 특히 Music & Message 메뉴에서는 Love Song을 배경음악으로 전시작품을 동영상 촬영하거나 자신만의 ‘Love Talk’을 녹음하여 사랑하는 이에게 SNS로 전달 할 수도 있다니 정말 사랑스러운 도록이 아닐 수 없네요.
아직은 안드로이드 OS에서만 NFC 기능이 지원된다는 점이 너무 아쉽지만 아이폰에도 곧 탑재 된다는 소식이 들려오고 있으니 아이폰 사용자분들은 조금만 더 기다려주세요.
NFC 전시도록만 있다면 그 전시가 끝나더라도, 꼭 그 박물관을 다시 방문 하지 않더라도, 언제 어디서나 생생하고 편안하게! 내 손안에 박물관과 전시회를 가져올 수 있답니다.
모비엠은 ㈜키노가 진행한 지포뮤지엄 NFC 전시도록 출시에 NFC 기술력을 지원했습니다.
성공적인 출시에 모비엠도 힘을 보태서 너무너무 기뻐요.
ps: 박물관 전경 사진은 해당 홈페이지를 참조했습니다. 지포뮤지엄 자세히 보기 클릭
[육아용품 영역] NFC 아기띠와 카시트를 소개합니다.
NFC는 스마트 기기와 결합되면서 다양한 응용 서비스가 가능해지고 있습니다.
알게 모르게 우리 생활 곳곳에 녹아있는 NFC!
오늘은 육아용품 영역의 활용 사례를 소개합니다.
출산·유아용품 브랜드 토드비는 아기띠에 NFC를 결합했습니다.
토드비는 2014년 출시한 ‘플라이비 힙시트 아기띠’에 근거리무선통신(NFC)서비스 기능을 도입했습니다.
아기띠에 부착된 NFC에 스마트폰을 대면 동요, 클래식등 아이정서에 좋은 음악을 듣거나 제품 설명서, 육아정보 서비스 등을 받을 수 있습니다.
정말 스마트한 아기띠죠 ?
토드비는 이보다 앞선 2013년에는 카시트에 nfc 기능을 장착했는데요
‘리얼 스마트 에어 오가닉 카시트’에 장착된 NFC를 통해 브랜드및 상품정보를 안내하고 올바른 카시트 장착법을 소개해 엄마 아빠들로부터 많은 호응을 받았습니다.
NFC는 엄마와 아기들에게도 꼬옥 필요한 기술이네요!!
ps: 제품사진은 해당 회사 홈페이지를 참조했습니다. 토드비 바로가기 클릭
[의류 영역] NFC 슈트를 소개합니다
우리 일상 아주 가까운곳에 NFC! 오늘 소개할 내용은 바로 의류에 적용한 사례입니다.
제일모직은 남성복 로가디스에 업계 최초로 NFC 태그를 삽입한 ‘스마트 슈트 2.0’을 출시했습니다.
로가 디스 스마트 슈트 2.0은 비즈니스맨에게 꼭 필요한 명함 전송기능, 핸드폰 벨소리 에티켓모드 설정 기능은 기본!
패션 정보와 음악, 동영상, 삼성경제연구소 무료 강의 시청은 보너스!!
NFC 태그가 삽입된 스마트폰 전용 주머니에 휴대폰을 쏙 넣으면 전화가 자동으로 무음 모드로 바뀌고 전화수신도 차단됩니다.
꺼내면 자동으로 잠금이 해제되니 참으로 신기방기한 슈트네요
태그는 물세탁과 고열에 견디도록 만들어졌으며 만약의 경우를 대비해 따로 꺼낼 수 있도록 되있답니다.
스마트 슈트 2.0은 NFC 와 패션이 결합된 최초의 사례랍니다.
진정한 스마트슈트!! 아이언맨이 부럽지 않네요^^
ps: 제품사진은 해당 회사 홈페이지를 참조했습니다.
[미아방지 영역] NFC 미아 방지 밴드를 소개합니다
빠른 속도로! 우리 생활속으로 스며드는 NFC 활용 서비스.
오늘 소개할 내용은 바로 미아방지 영역에서 활용된 사례입니다.
유아교육 전문회사 키즈엠은 최근 NFC를 기반으로 하는 미아방지 밴드를 출시했습니다.
키즈엠의 NFC 미아방지 서비스 이름은 ‘아이위치(i-Which)’
실리콘 재질로 된 이 밴드는 아이들이 착용 대상임으로 가볍고 인체 무해한 실리콘 재질로 제작 되었습니다. 또 야광밴드로 제작되어 야간에도 ‘아이위치’ 밴드를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아이위치’는 미아 발견자가 NFC를 켠 상태로 ‘아이위치’ 팬던트에 스마트폰 뒷면을 태깅하면 아이 부모에게로 아이의 위치가 전송된다고 합니다.
특히 ‘아이위치’는 별도의 월 사용료나 신상정보 노출 걱정 없이 제품 구매만으로 서비스의 이용이 가능하고, 미아 발견자가 별도의 앱을 설치하지 않고도 이용할 수 있어 더욱 편리한 제품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ps: 제품사진은 해당 회사 홈페이지를 참조했습니다. 아이위치 바로가기 클릭
[교통 영역] NFC 택시 안심귀가 서비스를 소개합니다.
NFC가 활발하게 적용중인 영역 중 하나가 바로 교통 영역!
오늘 소개해 드릴 사례는 NFC를 활용한 택시 안심 귀가서비스입니다.
야심한 시간! 여성 혼자 택시를 면 왠지 겁이 납니다. 집에 서 기다리는 가족도 불안한 마음입니다.
이런 불안과 불편함을 NFC로 해소했답니다.
NFC 기술을 활용해 택시 승객의 안전한 귀가를 돕는 택시 안심귀가서비스가 서울을 비롯,경기,대구, 제주등 전국적으로 운영중입니다.
특히 서울의 경우 2014년 1월 시범운영 이후 6개월 만에 사용자가 네 배 가까이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NFC 안심귀가서비스를 이용하기 위해서는 NFC 기능이 탑재된 스마트폰이 필요하고, 사용 전 휴대전화 환경설정에서 ‘NFC 읽기/쓰기’ 기능을 활성화해 합니다.
특히 서울시에서 최근 부착된 NFC 태그는 이전과 달리 별도의 앱 설치 없이 NFC 태그에 스마트폰을 대면 자동으로 인터넷 웹을 통해 실행되기 때문에 이용이 더욱 편리해졌습니다.
앱 설치를 꺼려하는 시민들도 손쉽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되었으며, 특히 택시탑승 정보는 문자 메시지 뿐 아니라 카카오톡으로도 전송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이용방법은 ‘스마트폰 잠금 해제 → 제어판에서 NFC 읽기/쓰기 활성화 → 차량 내 NFC 태그 접촉’ 순으로 진행하면 자동으로 안심귀가서비스를 실행하는 인터넷 웹페이지가 실행됩니다.
웹이 활성화 되면서, 위치정보 공유 동의 알림창이 뜨고 본인의 위치를 보호자에게 알리고 싶지 않을 경우에는 취소하면 되고, 현재 위치를 알리고 싶을 경우에는 확인을 누르면 됩니다.
확인을 누르면 본인의 위치와 함께 차량번호, 차량종류, 현재 시간이 나오게 되며, 이와 함께 목적지를 검색할 수 있는데 검색하게 되면 운행예상 시간과 거리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서울 안심택시의 경우 2014년 8월 기준 택시안심귀가 서비스를 제공하는 택시는 총 2만3000여입니다.
1월 시범운영 당시 설치한 법인택시 1만 7000여대와 2월 달에 추가 설치한 나비콜 소속 법인택시 7000여대 등입니다.
아직까지 5만여대 가량의 개인택시들에는 설치되지 않은저이 못내 아쉽네요. NFC 기능이 없는 아이폰에서는 쓸 수가 없다는것도 아쉽고요
개인택시에까지 이 서비스가 확대된다면 더 많은 분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택시를 이용할 수 있겠죠?
승객은 안전해서 좋고, 가족들은 안심되서 더좋은 NFC 택시 안전귀가 서비스!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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